러블리즈

 

그날의 너

지금우리

 

 

시작-

 

끝-

 

요즘 해외 직구를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 중에서 중국에 있는 업체인 알리와 미국의 아마존이 아마 가장 많은 직구 사이트로 이용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그 중에서도 알리익스프레스의 배송 정보에 대해 오늘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이하 알리)는 중국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쇼핑몰로 한국에서는 팔지 않는 제품도 많고 한국에서 파는 제품도 직구로 구매를 하게 되면 매우 저렴하기 때문에 요즘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알리에서 주문을 하면 떠도는 말로 내가 주문한걸 까먹을때쯤 온다고 하는데 네 맞는거 같습니다 빠르면 일주일 만에 오기도 하고 늦으면 기약이없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도 보통 1주~2주 늦어도 한달안에는 도착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 알리에서는 한국으로 보내는 물량이 많아서인지 완벽하진 않지만 한국어 사이트도 생겼습니다. 배송도 아주 간편하게 직배송이 되는 만큼 크게 어려움이 있지는 않습니다. 회원가입 후 물건을 주문하면 바로 영문으로 한국 주소를 적으면 주문한 물품이 집으로 배송됩니다. 배송이 되기까지 배송추적에 여러가지 트래킹정보가 뜨는데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운송업체 픽업 대기중
  중국내 대행 업체가 운송업체로부터 발송요청을 받음

2.파견선적
  판매업체로 물건 가지러 이동함

3.원산지 창고에서의 선적
  판매업체에서 택배사가 물건을 픽업했음

4.출하국 창고에서 배송 출발
  말그대로 판매업체에서 배나 비행기타러 출발했음

5.항공사가 허용하는 배송
  항공사에 해외 배송 위탁을 신고하고 택배물을 접수함

 

6.원산지 출발 국가

해당 국가에서 비행기나 배로 물건이 출발했음

(이 정보의 업데이트 후 보통 일주일 내외로 한국에 도착)

 

7.지역 해운 회사 배송

대한민국 택배업체 또는 우체국에서 물건을 픽업했음, 보통 EMS로 발송하기 때문에 추적번호를 EMS배송조회로 조회가능

(여기서 부터는 한국내 택배 배송과 일치)

 

알리 한국어 사이트에 접속하면 위의 표와같이 정보가 보여집니다. 알리 글로벌 사이트는 영어로 보여지게 되는데 기본적인 것 부터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Estimated Delivery Time 은 배송 수단을 유추 할 수 있습니다. 기간으로 국제우편, 국제등기,국제특급을 유추가능 합니다. 

 Tracking Information 은 트래킹이 가능 할 경우 자세한 배송경로와 예상 기간, 그리고 분실 대처시 필요하기 때문에 꼭 봐 주셔야 합니다.

 

 배송수단 별 평균 소요 기간

 

국제우편 : 20~60일 : 저렴, 배송 느림, 배송추적 불가, 보험 불가, 수취증명 불가

 

국제등기(china post): 14~21일 : 보통가격, 배송 조금 빠름, 배송추적 가능, 보험 가능 수취증명 가능

국제등기(기타 국가) : 21~30일 : 보통가격, 배송 조금 빠름, 배송추적 가능, 보험 가능 수취증명 가능

 

국제특급 : 7~14일 : 비쌈, 배송빠름, 배송추적 가능, 보험가능, 수취증명 가능,

 

배송의 종류와 기간을 알아 봤으니 이번엔 영어로 자주 나오는 문장들을 알아 보겠습니다.

 

1. Seller's Shipping Method : 상황에 따라 셀러가 임의로 배송수단 결정, Estimated Delivery Time을 보고 배송구분을 하시면 됩니다.

 

2. The item is pre-advised, Electronic information has been received, Shipment information received, shipping confirmation : 셀러가 배송업체에게 물품 수거를 요청 하였다는 의미입니다. 이 단계에서 배송이 멈춰 있으면 배송의 방법에따라 배송업체나 해외 우체국으로 물품이 이동중을 의미합니다. 일주일 이상 장기간 추적이 불가 할 경우 셀러에게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3. Item held by Customs : 세관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 입니다. 이 단계에서 장기간 멈춰있는 것은 발송국가나 중계국가 또는 도착국가의 세관에서 물품이 묶여있는 것입니다. 발송국가나 중계국가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경우는 셀러만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으므로 빠르게 셀러에게 문의 하셔야 합니다.

 

4. Received by line-haul successful, Security check success : 물품이 중국내 위치한 물품 창고로 도착 하였다는 내용입니다.

 

5. Transit to Air Transit Centre, Despatched to overseas : 비행기를 통해 물품을 도착국가로 발송하였다는 내용입니다.

 


6. Hand over to airline : 물품미 수거업체가 위치한 국가 또는 장소로 이동 중을 의미합니다. 보통 제3국을 거쳐 배송하는 경우가 많은데 트래킹번호의 마지막이 SG일 경우 싱가포르 경유, TR일 경우 터키 경유, 홍콩은 HK입니다.

 

 

7. Waiting for pick up : 수거업체의 수거를 기다리고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 단계에서 멈춰있는 것은 일반적으로 수거업체 사정에 의한 경우가 많습니다. 교통, 기상, 정부정책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8. Order has been cancelled : 물품 주문이 취소되고 배송이 다시 판매자에게 반송 된다는 내용입니다. 이때는 반드시 셀러에게 환불 요청이나 재발송 요청을 하셔야하고 요청에 응답이 없을 경우 디스풋 하시기 바랍니다.

 

 

9. Arrival at inward office of exchange : 물품이 한국 우체국 물류센터에 입고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상품이 국제물류센터에 입고 되어 스캔이 모두 완료된 상태로서 통관 절차가 시작되며 이 이후는 국내 우체국 홈페이지를 통해 배송 추적이 가능합니다.

 

 



 


여기 까지 알아 보겠습니다. 현명한 직구로 좋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하시기 바랍니다.

 

 

 

 

 

트와이스 직캠

 

What is love

Heart Shaker

Dance the night away

 

 

 

 

요즘 대세 예능 방송인 도시어부-알래스카편 3번째 이야기를 리뷰 해보겠습니다.

도시어부팀은 알래스카로 떠난 후 3번째 낚시로 이번엔 홍어, 대구 등 다어종 무게 대결을 합니다. 정말 우리 나라 바다와는 다른 태평양의 위엄을 볼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연어 잡이와 대형 할리벗(광어)잡이로 모두 피곤함이 얼굴에서 묻어납니다. 그래도 낚시가 취미인 이덕화,이경규,마닷 그리고 낚시의 재미에 빠져버린 초보 장혁까지 영상으로 보시면 피곤하지만 설레어 하는 모습을 볼 수있습니다.

뭐든 많이 잡으면 황금뱃지를 주는 이번 룰은 경쟁이 불붙듯이 붙을 것 같습니다.

 

 

 

 

 

 

 

배를 타고 태평양 바다의 포인트를 가는 도중 만난 범고래떼 알래스카에서도 보기 힘든 광경이라고 합니다. 자연이 참 아름답고 무서운것 같습니다.

 

 

역시나 용왕의 아들! 알래스카에선 포세이돈의 아들 ! 이경규씨가 20kg에 육박하는 대홍어를 잡아올립니다. 진짜 어마어마한 크기인데 귀엽기도 하고 살벌하기도 합니다. 수심이 너무 깊어 낚시줄을 다풀어도 바닥을 찍지 못하는데 건져올린 홍어입니다. 조류가 세서 낚시봉돌이 무거워도 낚시줄이 밀립니다.

홍어를 잡고 1등을해서 황금뱃지를 차지하는 줄 알았으나 과연 어떻게 될까요. 마닷이 작은 물고기들로 치고 올라갑니다.

 

점점 더 재밌는 도시어부 알래스카편. 진짜 정말 재밌으니 안 보신 분들은 꼭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 코리안 뮤직 웨이브 ]노라조-사이다

 

 

상암 DMC에서 공연한 직캠입니다.

노라조는 노라조네요.

 

 

 

 

 

 

 

현재 쿠웨이트 출장 후 귀국한 60대 남자가 메르스 확진을 받았습니다. 9월 8일 오후 4시쯤 메르스 확진을 받은 환자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6일까지 쿠웨이트를 출장목적으로 방문 하였고 아랍에미레이트와 두바이를 경유해서 7일날 입국 했습니다. 환자는 28일 쿠웨이트에서 설사 증상으로 현지 병원을 방문 했고 귀국 직후 설사증상으로 공항에서 바로 삼성서울병원으로 내원 하였습니다. 삼성병원에서 격리해 진료결과 메르스 의심환자로 신고했고 접촉한 사람 모두 따로 격리조치 하였습니다. 이후 환자는 국가지정격리병상인 서울대병원에 이송 그리고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검사한 결과 메르스 양성 판정으로 확진을 받았습니다. 이에 질병관리본부와 서울시는 인청공항 검역소, 항공기 탑승자 등 접촉자 조사를 하고 역학조사도 진행 했습니다. 8일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검역관1명 출입국심사관1명 항공기 승무원3명 탑승객10명 삼성병원등 의료진4명 가족1명등 20여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빠른 대응으로 접촉자 수가 많이 늘어 나지 않아 다행이지만 좀 더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메르스는 치사율 20~40%에 달하는 호흡기 질환입니다.

 

1.정의

중동호흡기 질환이라고 부르며 사우디아라비아등 중동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를 줄여 메르스라고 불립니다.

 

2.원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인 MERS-Corona 바이러스가 원인이며 박쥐를 원인 동물로 보고 있으며 매개 동물이 낙타일 수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3.증상

메르스의 증상은 1주~2주 정도의 잠복기 이후 고열, 흉부통증 그리고 기침, 호흡곤란, 폐렴, 가래 등의 심한 호흡기 증상을 야기하고 일부는 구토나 설사와 같은 소화기 증상을 보입니다. 다른 호흡기 증후군인 사스와 달리 신장 기능 손상으로 인한 급성 신부전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4.치료

일반적인 바이러스 감염에 비해 치사율이 더 높은 것으로 보고 되고 있으며 아직 예방 백신이나 치료약이 개발되어 있지 않으며 증상에 따른 대증(증세에 대해서만 치료를 실시) 요법을 시행합니다.

 

5.주의사항

·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는 피한다.

· 손으로 눈이나 입 등을 만지는 것을 피한다.

· 손을 자주 씻고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한다.

· 발열이나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는경우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까운 병원의 진료를 받는다.

 

 

 

 

 

 

 

 

 

오늘은 싸이닉 티트리 클리어링 토너와 같이 산 티트리 오일에 대해서 한번 리뷰 해 보겠습니다.

대용량 토너를 찾던중 발견한 싸이닉 티트리 클리어링 토너입니다. 500ml의 용량이고 여드름에 티트리가 좋다 하여 구매 하였습니다. 바디샵에서 나오는 티트리 스킨을 써본 적이 있는데 바디샵 제품은 스킨에 가루 같은게 있어서 흔들어서 섞어서 쓰는 거였고 이건 가루 같은건 없고 그냥 투명한 스킨 그 자체였습니다.

 

 

 

 

 

갑자기 얼굴에 뭐가 많이 올라와서 스킨을 구매 할때 일부러 티트리가 함류된 제품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바디샵 티트리 제품과 비교하자면 조금더 바른 후 찐득합니다. 싸이닉 제품이 좀 더 무거운것 같은 느낌이네요. 이게 더 촉촉한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크게 거슬린정도는 아니고 그냥 딱 적당합니다. 바디샵 티트리 스킨은 바르고 조금 당김이 있었는데 이 제품은 화장솜으로 스킨을 덜어서 닦아내고 로션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많이 바르는걸 좋아 하지 않아서 만족스럽네요. 바를때는 화장솜으로 두 어번 적셔서 닦아내고 손으로 눌러줍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닦아내시면 될듯 싶습니다. 용량도 커서 7스킨인가 그거 해도 넉넉한 용량입니다. 티트리 향이 좀 강합니다. 저는 티트리 향을 좋아해서 상관없었습니다. 하지만 싫어하시는 분은 조금 생각해 보셔야 할 듯 싶습니다. 바르면 조금 화끈 거리는 느낌은 있습니다. 바디샵제품도 마찬가지였고 바르고나서 크게 이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면도 후에 바르니 조금 따끔 거립니다. 오일은 좀 무거운 느낌이라 밤에만 바르는데 바르는법이 면봉에 묻혀서 바르라고 되어있는데 해보시면 화딱지납니다. 그냥 저는 손가락에 적당히 부어 바릅니다. 마찬가지로 향이 강하고 무겁습니다. 

 

구매시 시간이 되신다면 근처 올리브영이나 롭스 등 로드샵에서 테스트 해보고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미 티트리 제품을 써봤고 크게 부작용은 없어서 바로 인터넷으로 구매 했습니다. 가격은 어딜 검색해도 바디샵보다 50%정도 저렴합니다. 턱주변에 여드름이 올라와서 구매한 제품인데 병원에 갔더니 접촉성 피부염이랍니다. 네 역시 피부는 병원을 가야합니다. 여드름도 있는데 피부염부터 치료를 하자고 의사가 말해서 약먹고 연고를 바르니 괜찮아 지는 듯합니다. 저 제품은 오일은 지금 사용하지 않고 있고 토너는 세안 후 사용 중입니다. 피부과에서 처방한 연고와 병행해도 크게 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 토너후 연고를 얇게 로션처럼 펴바르고 있는데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여드름에 티트리 오일이 좋다고 하는데 사실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습니다. 꾸준히 써보고 한 두어달 경과 후 다시 후기 남기겠습니다.

오늘은 영화 서치(searching)에 대해서 리뷰를 해 보겠습니다. 저는 사실 영화를 아무 생각없이 볼 수 있는 떄리고 부수는 액션 블록버스터나 전쟁 영화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전혀다른 새로운 방식의 촬영과 연출기법으로 정말 잘 만든 영화 였습니다. 관람평에도 전부 잘만들었다 잘 봤다 이런 글만 있어서 한번 보자 해서 봤는데 정말 잘 만든 영화였고 새로운 방식으로 성공환 영화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영화의 줄거리 자체는 사실 예상할 수 있을 만큼 심도 있거나 깊진 않은데 그것을 풀어가는 과정은 스릴있고 긴장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화의 주인공은 한국계 미국인을 가정하고 찍은 영화 였습니다.

 

장르는 드라마 이고 2018.08.29 개봉 하였습니다. 101분짜리 영화이며 12세 관람가 입니다. (상봉CGV에서 관람)

 

 

 

목요일 11:30 PM 딸의 부재중전화 3통
그리고 딸이 사라지다.

목요일 저녁, 딸 마고에게 걸려온 부재중전화 3통. 

아빠 데이빗은 그 후 연락이 닿지 않는 딸이 실종됐음을 알게된다. 

 경찰의 조사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만
 결정적인 단서들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실종된 날 밤 마고가 향하던 곳이 밝혀지며
 새로운 사실들이 발견된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곳은 다름 아닌 딸 마고의 노트북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에서 상상조차하지 못한 딸의 진실이 펼쳐지는데… 
  
  현실에서는 찾을 수 없는 딸의 흔적을 검색하다!

 

 
 

영화는 딸의 실종으로 시작되는데 밤 11시 30분의 딸의 부재중 전화 3통을 받지 못하면서 사건이 시작됩니다.

상영 내내 기존의 영화와는 다른 카메라 기법을 선보이는데 답답할 줄 알았던 컴퓨터 화면 안의 카메라는 영화를 더욱 흥미롭고 신선하게 만들어주는 장치로 변했습니다. 컴퓨터 화면, 핸드폰 화면 속에서 재생되는 영상은 마치 내가 컴퓨터를 키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며 영화를 보는 관객을 3인칭이 아닌 1인칭 시점으로 끌어당기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좀더 영화에 집중하고 빠져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영화의 대강의 줄거리는 사라진 딸을 찾는데 딸의 각종 SNS를 뒤지며 단서를 찾아서 딸의 행방을 찾는 것입니다. 아빠 데이빗은 딸의 SNS를 뒤지면서 딸의 모르던 모습을 그리고 아픔을 알게 되고 그것을 이해 하게 됩니다. 아빠 앞에서의 딸과 앞이 앞이 다른 이면에서의 딸의 모습은 너무 달랐고 아빠 데이빗은 점점 더 딸에 대해 자세히 알아 가기 시작합니다.

 

 

 

 

영화의 어렵거나 하지 않지만 스릴과 긴장감은 엄청 났고 이 모든것을 한데 모아주는 촬영기법은 가히 최고 였다고 느꼈습니다.

칭찬일색의 관람평을 보고 의아했는데 보고나서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중 10점이 이렇게 많은 영화는 처음 봤고 저도 보고나서 10점을 줄 수밖에 없었던 영화 였습니다.

 

 

 

 

아직 이 영화를 안보신 분이라면 꼭 보시라고 추천 드리고 싶은 영화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다녀온 상봉 애슐리w에 대해서 후기를 남겨 봅니다. 상봉 애슐리는 상봉역 보다는 망우역에서 더 가깝습니다. 하지만 망우역은 경춘선과 중앙선만 다니는 전철이라 일반 지하철은 다니지 않습니다.

 

상봉 근처에서 자주 밥을 먹는데 애슐리는 처음 가봤습니다. 생각 보다 넓은 매장이였고 깔끔했습니다. 엔터식스건물 지하1층에 위치해 있고 홈플러스 옆에 있습니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가시면 금방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가지 치킨종류를 내놓는 걸로 바뀌었는데 제가 방문 했을때는 새우 축제였습니다.

여러가지 새우가 있었고 런치 방문이였기 때문에 디너 메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디너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먹을 만한 음식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수박 아이스크림이 있었는데 셔벗 같은느낌의 아이스크림에 수박씨가 초코로 되어있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애슐리는 크게 할인되는 카드나 쿠폰이 없었습니다. 대신 생일 쿠폰이나 회원가입으하면 주는 쿠폰과 적립금이 있으니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상봉에서 식사 하실일이 있으시면 한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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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상봉동 500 지하 1층 | 애슐리 상봉홈플러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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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알래스카편을 리뷰 해보겠습니다.

 

도시어부 팀은 이경규님이 모은 황금뱃지가 5개가 되면서 알래스카로 갈 것을 약속을 했습니다. 결국 알래스카로 향하고 그 두번째 편이 방송이 되었는데요. 정말 한국에서는 보기힘든 아니 볼 수없는 물고기들이 잡혀 올라옵니다.

 

알래스카 케나이에서 전편에 연어 낚시를 하고 이번편에 호머라는 곳에서 할리벗이라는 물고기를 잡는데 우리나라 광어와 비슷하지만 크기는 아예 비교도 되질 않아요. 한번 보면 와 저게 물고기야? 라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8짜 이상 할리벗이 쉼없이 올라옵니다.

 

오죽하면 1미터 광어는 방생! 여기 알래스카의 룰이 1인당 할리벗 70cm이하 1마리 70cm이상 한마리 총 두마리 까지 잡을 수 있기 때문에 1미터광어는 더 큰 광어를 잡기 위해 방생 해줍니다. 얼마나 큰 광어를 잡으려고 방생을 할까요????

 

 

아니 무슨 여긴 광어잡으로 왔는데 12kg짜리 대왕문어가 올라옵니다. 진짜 무거워서 들지도 못하는 대왕문어를 용왕의아들, 알래스카에선 Son of Poseidon. 역시 한방이 있는 이경규씨네요.

하지만 그 다음 우리 덕화형님께서 도시어부에서 한 획을 긋는 물고기를 잡아올립니다.

광어가 너무 커서 총으로 제압... 총으로 잡는 물고기는 처음 봤습니다. 진짜엄청난 크기와 무게를 자랑하는 알래스카 호머의 할리벗. 덕화형님께서 도시어부 역사에 한 획을 긋습니다. 136cm에 몸무게 30kg 광어. 한국에선 절때 깰 수 없는 기록이겠죠?

 

 

그리고 대망의 할리벗 해체 쇼!!! 엄청난 크기에 맞게 엄청난 양을 자랑하는데 진짜 양이 많아 보입니다. 가격은 현지가격으로 1200달러.. 가격도 엄청나네요. 요리도 문어와 광어로 많은 요리를 만들어 먹습니다. 군침도는 비주얼은 말 할 것도 없네요.

도시어부 언제나 챙겨보는데 진짜 역대급 방송인것 같네요. 안보신 분들은 한번 챙겨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빨리 다음편 방송이 기다려지는 도시어부네요!! 알래스카 진짜 꿈의 낚시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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