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은 언제나 출발하기 전이 가장 설렙니다. 숙박과 항공권등 모든 준비를 마치고 공항으로 떠나면 여행을 떠난 다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이번에는 항공기탑승전 반입 금지 물품과 가지고 간다면 꼭 기내에 반입, 소지하여 가지고 가야하는 물품들을 알아 보겠습니다.

 

먼저 수화물의 종류에는 기내수화물고 위탁 수화물 두 종류의 수화물이 있는데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내수화물이란?

 

기내 수화물이란 탑승시 탑승하는 항공기에 직접 휴대한 수화물을 이야기 합니다. 한마디로 나와 비행기에 함께타는 물품들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가벼운 물품들이나 귀중품, 기내용 캐리어 또는 반드시 기내 반입하여야 하는 물품등이 해당됩니다. 기내에 반입하는 수화물인 경우 항공기의 안전한 운항을 위하여 반입이 가능한 물품의 크기와 무게, 개수를 제한하고 있으니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한항공 기준으로 기내 수화물은 최대55x40x20cm, 3면의합이 115cm이하, 12kg이하 까지 가능합니다. (항공사나 좌석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탁 수화물이란?

 

기내로 가져가지 않거나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없는 물품들입니다. 이것들은 따로 짐을 부치는데 이를 위탁 수하물이라 합니다. 수하물로 부칠 수 없는 물품들이 있으니 확인하여야 합니다.

 

대한항공 기준으로 위탁 수화물은 3면의 합이 158cm이하, 무게는 23kg이하 까지 가능합니다(항공사나 좌석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여행시 꼭 필요한 물품들의 규정

 

 

① 보조배터리

 

보조배터리는 요즘 해외여행의 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배터리는 비행기 탑승시 반드시 기내로 가여하는 물품입니다. 휴대용 보조 배터리는 절대 위탁 수화물로 부치면 안되는 물품입니다. 꼭 기내로 가지고 타셔야하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배터리 용량 160wh가 넘는 경우 기내 반입불가(ex 샤오미 배터리 20,000mah 기내반입가능)

 

 

② 화장품(액체류)

 

여행시 화장품이나 클렌징폼, 샴푸,린스,치약 등을 가져가게 됩니다. 이런 액체류 물품들은 용량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용기의 용량이 100ml를 넘는다면 기내에 휴대 할 수 없고 무조건 위탁 수화물로 부쳐야 합니다. 화장품은 남은 양을 기준으로 계산하지 않고 용기의 용량으로 계산하므로 작은 병에 소분하여 가져 가는 것이 좋습니다.(개당100ml입니다)

 

 

③ 노트북,태블릿

 

노트북이나 태블릿(아이패드,갤럭시탭 등)은 기내에 휴대도 가능하고 위탁 수하물로도 가능 합니다. 하지만 고가의 제품이고 충격에 약하므로 직접 휴대하는 것이 안전 합니다. 노트북이나 태블릿 또한 보조배터리와 마찬가지로 전자기기의 배터리 용량이 160wh를 넘는 경우 기내 포함 위탁수하물로도 반입하는 것이 불가능 합니다.

 

 

④ 전자담배,담배,라이터,성냥

 

전자 담배는 위탁수하물은 불가능하고 반드시 기내로 반입, 휴대 하셔야 하는 물품입니다. 담배는 위탁수하물과 기내 반입 모두 가능하며 라이터는 1인당 1개만 기내에서 소지할 수 있습니다. 성냥은 반입 불가입니다.

하지만 전자 담배나 담배 같은 경우는 나라에 따라 규정이 다르므로 꼭 확인 하시고 여행지의 규정을 따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자 담배가 아예 반입이 되지 않는 곳이 있고, 담배는 갯수 제한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⑤ 그 외 확인 해야하는 항공 위험물

 

항공법에따라 인화성, 독성, 부식성, 폭발 등 항공기에 해가 되는 것들은 기내 혹은 위탁 수화물로 반입이 불가능 하거나 제한된 절차에 따라 운송됩니다. 반드시 미리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각 항공사나 나라마다 절차나 내용이 다를 수 있으니 확인 하셔야 겠습니다.

 

 

 

 

 

 

이스타(ESTA) 란?

미국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 검색을 하다보면 한 번쯤은 본 단어 "이스타(ESTA)비자! "

미국으로 여행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시는 분들이 여권, 항공권, 숙박할 곳을 정했다면 이제 남은 중요한 것이 이스타 비자 신청입니다. 전자여행 허가제인 이스타(ESTA)는 Visa waiver program(VWP)을 통해서 미국영토를 여행할 수 있는지와 여행이 미국의 치안과 안보에 위협이 되지 않는지 결정하는데 사용되는 자동화 시스텝입니다. VWP를 통해 미국을 여행하려는 여행객들은 이스타(ESTA)비자 승인을 받아야 항공기에 탑승 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여행 전 이스타 비자 신청은 꼭 해두어야 합니다.

 

 

 이스타(ESTA)를 신규로 신청해야 하는 대상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여행할 경우 (항공 또는 해상), 반드시 ESTA를 통해 여행 허가를 신청해야 합니다. 비자가 없는 모든 연령의 여행자들은 (유아 포함) 반드시 미국 여행 전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ESTA 시스템은 제 3자가 여행자를 대신하여 허가 신청서를 제출 할 수 있습니다.

1. 첫 여권 발급 또는 분실이나 훼손 등으로 인한 새로운 여권 발급 받은 경우

2. 이름이나 성별 또는 국적을 변경한 경우 ( 현재 이스타(ESTA)비자 신청서에는 성별 X란이 없으므로 여행객의 판단으로 선택 하시면 됩니다. 이스타

   (ESTA)비자는 신청서에 선택된 성별에만 근거해 승인거부 하지 않습니다.)

 

 이스타(ESTA)가 비자와 동일한 효력을 지니는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비자가 아닙니다. 여행객의 편의를 위해 비자 신청 절차를 간소화 한 것이 비자 면제 프로그램이며 이스타(ESTA) 여행허가는 비자의 용도로 사용 될 수 없습니다. 미국여행에 필요한 유효한 비자가 이미 있다면 이스타(ESTA)를 통한 여행 허가는 불필요합니다. 유효한 해당 비자로 미국을 합법적으로 입국하여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이스타(ESTA)가 미국입국을 보장하는가?  

 

이스타(ESTA)비자는 여행을 허가하는 비자입니다. 여행이 승인된 것이지 이스타비자 자체가 미국입국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스타(ESTA)비자는 비자 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을 여행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 된것을 의미하나, 입국자체는 출입국 관리소의 직원이 결정합니다. 따라서, 미국의 법률에 따라 미국의 입국이 거절될 수도 있습니다.

 

 언제, 얼마나 빨리 이스타(ESTA) 비자를 신청 할 수 있고 신청해야 하는가?

 

신청은 여행 계획시 또는 계획이 없어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출입국 관리국은 여행 전 최소 72시간 전 신청 할 것을 권장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신청서 접수 후 몇분 이내에 승인 또는 거절을 확인 할 수있습니다. (거의 무리 없이 통과합니다) 하지만 돌발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으니 미리미리 준비해 두시는것이 좋습니다. 계획이 없이도 신청이 가능한데 이말은 정확한 여행계획 또는 체류지 장소가 확정 되지 않아도 이스타(ESTA)를 신청 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차후 여행 허가 정보를 업데이트 할 수있습니다.

 

 

 

 이스타(ESTA) 신청 방법

 

- ESTA신규 신청 조건

     Visa waiver program(VWP) 국가의 해당 국민 또는 시민권자.

     현재 방문 비자를 소유하고 있지 않은 경우.

     여행기간 90일 이내.

     상용 혹은 관광의 목적으로 미국 방문 계획.

     한 사람 혹은 둘 이상을 위한 그룹 신청서를 새로 승인 받기위해 신청하는 것이여야 함.

 

이스타(ESTA) 온라인 신청시 이름과 생년월일, 여권정보(여권번호, 발권국가, 여권 만료날짜, 신용카드 정보가 필요 합니다.

 

-신청 방법-

1. 이스타(ESTA)신청서 기입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현재 여행 계획 등의 모든 정보와 기타 질문에 대한 답변을 기입하여야 합니다. 미성년자를 포함하여 같이 여행하는 모든    

   동행자의 신청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2. 이스타(ESTA)신청서 제출

   이스타(ESTA) 사이트에서 신청서 제출 전 단계별로 정보를 확인할 수있습니다. 정확한 제출을 위해 모든 정보를 검토 하시기 바랍니다.

3. 이스타(ESTA)신청서 수수료

   이스타(ESTA) 서비스 이용은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신청서당 비용은 $4.00입니다.(공식 홈페이지 결제시)

   승인 요금은 신청이 승인되고  Visa waiver program(VWP)을 통해 미국 여행을 할 수있는 허가를 받게되면 $10.00의 추가 요금이 등록된 결제 방법을

   통해서 추가 결제 됩니다. 만일 전자여행 허가가 거부되는 경우, 신청서 처리와 관련된 수수료만 부과 됩니다.

 

※ 승인허가

    -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통한 여행의 허가 승인, 인쇄 가능한 허가서와 신용카드 영수증 제공

 

※ 여행 허가 미승인

    -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통한 여행의 허가 미승인, 미국입국을 거절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이용 할 수 없음을

      의미 합니다. 이 경우, 미국 대사관에 연락하여 비자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허가 보류중

    - 상태가 보류중인 경우, 시스템 상에서 즉각적인 결정이 내려질 수 없으며, 여행 허가의 추가 검토가 필요함을 의미합니다.

      72시간 이후 승인 또는 승인거절을 확인 할 수 있으며 보류가 거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타정보 

 

1. 여행자가 허가서 인쇄물을 공항에 가져가야 하는가?

  - ESTA 사본을 반드시 소지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미국토안보부(DHS)는 전산으로 여행 허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ESTA 허가서

    사본이나 사진 또는 허가서 번호를 알고 소지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2. EATA 유효기간

 - ESTA 신청이 승인되면 향후 2년 또는 여권말료일 중 먼저 발생하는 날까지 유효합니다. 여행객은 ESTA를 재신청할 필요

  없이 여러 번 미국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다만 ESTA승인을 통해 미국을 여행하는 경우 한 번에 최대 90일까지만 체류 할 수 있으며, 미국에 거주하려

  한다고 출입국 직원이 생각 하지 않도록 적절한 방문 간격이 있어야 합니다.

 

3. 이스타(ESTA) 신청이 필요한 여행지는?

 

 - 미국, 미국령 국가.

  쉽게 말해 미국 전 지역과 하와이, 괌, 사이판 등 미국령이 포함됩니다. 다만 괌과 사이판은 미국령이지만 무비자 입국이 가능 합니다. 하지만 ESTA를

  미리 신청하여 승인이 난다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입국심사를 마칠 수 있습니다. 입국시 기다리는 시간이 많이 줄어드니 신청하시고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윈도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윈도우10(window10) 단축키 모음

윈도우 단축키는 작업을 수행할때 좀 더빠르고 능률적으로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러한 단축키는 종류별로 여러가지가 있지만 자주쓰는 단축키는 여러번 쓰다보면 점점 몸이 기억해서 생각을 하지 않고 바로 단축키를 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조금더 빠르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고 시간도 절약될 것입니다.

 

단축키를 종류별로 분류하여 필요한것만 저장하거나 작성,메모하여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가장 많이 쓰는 단축키는 영역캡쳐인데 원하는 부분을 pc로 캡쳐하는 단축키 입니다. 물론 화면전체를 캡쳐하는 순간 바로 저장하는 단축키도 있지만 잘라내기 기능이 되지않고 캡쳐 순간 바로 저장되기 때문에 수정을 해야합니다.(전체화면 캡쳐 바로저장 단축키 : 윈도우키 + shift + Prt sc키 - 저장위치 : 사진-스크린샷 윈도우 10기준)

영역캡쳐 단축키는 윈도우키 + shift + S 입니다. 영역캡쳐같은 경우 영역이 복사된 상태이기 때문에 다로 저장을 진행해 주어야 합니다. 그림판을 열고 ctrl + V 하시면 캡쳐된 영역이 나오고  저장 하시면 됩니다.

 

아래에서 단축키 종류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용하게 쓰세요.

 

 

 

 

 

 

 

대명 비발디파크 무료셔틀버스 정보

 

이제 스키의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서울/경기 수도권에서 가까운 스키장 중에 하나인 대명 비발디 파크 무료셔틀버스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대명 비발디 파크는 18/19시즌에도 무료셔틀 버스를 운행하는데요. 이 셔틀버스는 미리 예약해서 탑승 하셔야합니다. 예약을 하지 않은 승객은 탑승이 불가하니 꼭 예약을 하고 탑승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드시 예약한시간 노선에 맞춰서 이용해 주셔야하며 다른 노선에서 탑승이 불가 합니다.

예약시간의 변경 또는 취소는 이용전인 16시 30분까지 홈페이지 또 유선으로 변경 또는 취소를 해주셔야합니다.

 

예약은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 가능 하고 1인예약시 최대 4인까지 예약가능합니다. 

 

주간노선의 예약 마감시간은 이용전일 16시30분까지 입니다.

새벽 밤샘노선의 예약마감시간은 당일 16기30분입니다.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예약 할 수 있습니다.

서울 노선 정보는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재영솔루텍>

대북테마주인 코스닥 시장의 재영솔루텍은 과거에 개성공단에 입주했던 광학부품·금형 전문업체이다. 최근에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답방 가능성과 2차 북미회담 진행 기대감에 오늘 7일 상한가에 올랐다.

 

이미지 차트

2018.12.07. 장마감

    전일종가 1,005
    고가 1,305
    저가 1,005
    거래량 10,705,329
    외국인소진율 2.39%
    시가 총액 596

최근 분기 실적
- 2018.3Q, 매출액 344억(+2.4%), 영업이익 22억(흑자전환)
재영솔루텍의 2018년 3사분기 매출액은 344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2.41% 상승

영업이익은 22억으로 흑자전환에 성공.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매출액을 100% 상회.

영업이익은 지난 3년 평균 영업이익 대비 44억 증가.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닥 상위 46%, 상위 11%.

 

 

 

 

대북 관련 테마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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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철도 관련주
대호에이엘, 대아티아이, 특수건설, 유신, 푸른기술, 
우원개발, 대양전기공업 등등

@대북가스관
대동스틸, 삼현철강, 동양철관, 디케이락, 조광ILI, 문배철강 등등


@대북 대장주
현대엘리베이
현대건설

@개성공단 테마주
신원
재영솔루텍
남광토건
한국전력
인디에프

 
@대북 관련주 대북테마주 정리
롯데정밀화학
남해화학
조비
삼부토건
녹십자

 

 

 

 

 

계절밥상

 

오늘은 상봉에있는 상봉계절 밥상에대해서 후기를 써 보겠습니다.

지금 계절밥상은 SKT회원에 한해서 30%할인(12월3일~12월7일)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중고대학생에 한해서 평일점심 12,900원 저녁주말 18,900원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입니다(11월15일~12월21일). 메뉴는 무제한 새우축제라는 타이틀 아래 새우를 메인 디쉬로해서 세팅되어 있고 나머지는 비슷합니다.

 

 

 

 

 

새우 소금구이는 점심메뉴에나오고 마라새우라는 양념된 새우는 주말이나 저녁에 나옵니다. 새우탕면은 점심때도 나옵니다. 간장새우장 간장새우버터밥도 점심부터 먹을 수 있는 메뉴 입니다.

 

그리고 점심메뉴에는 영양 찰밥케이크는 나오지않고 단풍 밤호떡을 드실 수 있습니다.

 

 

새우소금구이 사진입니다. 마라새우는 조금 매운맛이라 소금구위 위주로 먹었습니다. 맛은 새우맛입니다.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먹을만 합니다. 너무 한꺼번에 많이 가지고 와서 다식어버려서 조금씩 자주 가서 가져오는게 따듯하게 드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식으니까  따뜻할때보다 맛이 덜 한것 같습니다.

 

따뜻할때 드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여러가지 메뉴가 있었는데 글보다는 사진으로 보시는게 나을꺼 같아서 사진을 왕창 올립니다. 마포되지양념구이도 맛있습니다.

 

상봉계절 밥상 한번 들러서 맛있는 식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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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상봉동 501 듀오트리스 지하2층 | 계절밥상 상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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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

 

오늘은 상봉아웃백에 대해서 후기를 남깁니다.

상봉아웃백은 자주 방문하는 식당 중 하나인데 런치메뉴가 가장 먹기 좋은 메뉴인것 같아 주로 런치메뉴를 주문해서 먹습니다.

 

 

 

 

 

 

메뉴는 다양한데 결국 먹다보면 런치메뉴로 돌아와서 주문하게 된다. 주로 런치메뉴중에 투움바파스타는 고정으로 주문하고 나머지를 고르는데 보통은 김치카카두그릴드를 주문하였다. 김치볶음밥에 불고기 같은걸 같이주는데 맛있었다.

처음 식전빵이 나오면 초코소스를 달라고하여 찍어먹고 런치세트중에 스프 두개 중 하나는 추가금을 지불하고 샐러드로 바꿨다. 아미 4천원정도 추가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확인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이번에는 할인을 1500원주고산 1만원 할인권으로 할인을 받았는데 3만원 이상 주문시 1만원 할인이 되는 쿠폰이였다. 여기에다가 카드 할인20%를 추가로 받아서 계산하였다.

 

 

 

 

 

 

주말 점심때는 정말 11시30분부터 자리가 다차서 대기해야한다. 조금 일찍서두르는게 좋을듯 싶다.

상봉 아웃백은 최근에 리모델링하여 깔끔하고 식탁과 의자도 지저분 하지 않아 좋았다. 상봉에서 한끼 먹기는 좋은 곳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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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상봉동 100-15 삼성CNC프라자 2층 |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상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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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호텔( The plaza hotel)

 

 

더 플라자 호텔에서 2박을 했다. 호텔은 서울 시청 광장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광장이 한눈에 보이는 방을 배정받았다.

더 플라자 호텔은 본 건물은 숙박과 식당등이 있고 바로 뒤편 건물에 수영장과 헬스장 사우나가 있다. 한 건물안에 있는것이 아니고 편의시설 건물이 따로 있었다.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는데 한 건물에 다 같이 있는것 보다는 조금 귀찮긴 하다.

 

플라자호텔 1박은 회원포인트로 프리룸으로 예약하고 1박은 홈페이지에서 30만원 정도 주고 예약을 하였고 클럽라운지 룸이라 라운지가 포함된 룸 19층을 제공 받았다. 체크인은 바로 18층에 위치한 라운지에서 기다리지 않고 체크인을 할 수있었다.

 

 

 

 

라운지는 약간의 음식이나 다과가 나오고 해피아워 시간에는 베이컨 소고기 커리 등 약간의 식사용 음식이 추가되었다.

맛은 있는데 종류는 크게 많지 않았다.

 

그래도 불필요한것이 없고 딱 먹을 것만 있어서 부족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따로 조식을 신청하지 않고 라운지에서 조식도 해결하였다.

 

어차피 조식 먹어봐야 맨날 먹는것만 먹어서.. 크게 상관은 없었다.

 

룸은 서울 시내에 위치해서 다른 호텔보다 좀 작은 느낌이였다.

클럽라운지룸은 또 어메니티가 헤르메스 어메니티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냄새가 좀 향수 느낌의 향이 강해서 쓰진 않고 미리 가져간 제품들을

사용 하였다.

 

 

 

방이 작아서 한번에 카메라에 담기가 힘들었다. 침대는 넉넉한 킹사이즈 침대였고 침대에서 바로 밖의 풍경은 시청광장 풍경이였다. 공여이나 이런걸 하면 최고의 뷰가 될듯한 느낌이다. 19층이라 꽤 높아서 앞에 걸리는 건물 없이 시원하게 도시 풍경이 눈에 들어왔다.

 

수영장, 헬스장, 사우나는 뒤편 건물로가는데 로비로 가서 뒷 문으로 나가면 길건너에 바로있다.

 

 

 

 

 

그랜드 볼룸에 있는데 꽤나 괜찮은 시설이였다. 수영장도 크고 사우나도 크고 깨끗했다. 수영장이랑 사우나 이용은 따로 였는데 사우나 이용비용을 지불하지 않거나 포함되어있지 않으면 수영장만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 안쪽에 탈의실이랑 간이 샤워 시설이 있는데 조금 불편하다.

나는 사우나랑 같이 이용했는데 헬스장을 이용할 운동복과 양말이 준비 되어 있었고 사우나실에서 수영복과 가운을 걸치고 윗층의 수영장으로 올라갔다가 수영을 끝내고 사우나로 내려와서 씻고 나갔다.

 

왠만하면 사우나랑 같이 이용하는것이 좋을 듯 싶다.

맨마지막 사진은 수영장에서 보이는 웨스틴조선 호텔이다.

 

조선호텔도 바로 뒤에 소공동에 있으니까 바로 보인다.

아래층엔 1층짜리 스타벅스 소공점이있는데 아주 오래된 스타벅스 인듯하다.

본점이아닐까 추측한다. 예전에 많이 갔었는데 지금은 갈일이 없다.

 

그리고 밤에는 덕수궁에 가서 산책을 했다. 덕수궁은 7시까지 표를 팔고 8시에 폐장이였다.

 

플라자호텔은 서울시내에 위치한 비지니스호텔인데 오래되었지만 리모델링을 한 후 깔끔하고 모던하게 변한 것 같다.

수영장과 헬스장이 있고 여러가지 편의시설과 근처 가볼곳도 많아서 호캉스를 하기에 좋은 비지니스 호텔인것 같다. 하지만 가격은 조금 비싸다고 생각되는 가격이다. 룸이 좁은게 흠이지만.. 괜찮은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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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태평로2가 23 | 더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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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강스테이크 하우스

 

오늘 소개할 곳은 청담에 위치한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입니다.

국민카드 다이닝스타 이벤트로 이번에 50%할인된 가격에 예약하여 방문했습니다.

사실 저렴한 가격은 아니기에 이번 이벤트 기회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의 설립자인 울프강 즈위너(Wolfgang Zwiener)는 미국에서 손꼽히는 쉐프인 피터 루거 (Peter Luger Steakhouse)의 식당에서 40여년간 헤드 웨이터로 일 하였습니다. 그의 오랜 경험을 높이 산 많은 사람들의 추천으로 울프강은 지난 경험을 그대로 재현한 스테이크 하우스를 열었습니다. 그는 오랜 경험과 노하우들은 전통을 단순히 재현하는 것을 뛰어넘어 몇 단계 더 진화된 맛을 내는데 성공했습니다. ‘깊이 숙성된’ 맛 뿐만 아니라, 수 많은 손님을 만족시켜 온 설립자의 경력이 몸소 느껴지는 서비스는 단순한 친절함이나 편리함의 차원을 넘어서는 편안함과 따듯한, 행복과 감동을 전하고 있습니다. 뉴욕 4개점을 시작으로 마이애미, 비버리 힐즈, 하와이 와이키키에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는 일본 도쿄 롯본기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 국가, 세번째 매장으로 서울 청담동에 오픈하였습니다. 울프강 스테이크 하우스의 가장 대표적인 메뉴는 역시 28일 건숙성실에서 숙성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입니다. 미국내 상위 3%만 해당하는 최고급 소고기인 블랙 앵거스 (USDA Prime Grade Black Angus) 품종만을 사용하며 28일의 시간을 오롯이 거친 고기만이 제공됩니다. 화씨 1600도 (섭씨 870도)의 고온에서 구워진 된 두꺼운 스테이크는 뜨겁게 달구어진 접시에 맛깔스럽게 서빙됩니다. 스테이크에 버금가는 맛을 자랑하는 해산물 요리와 샐러드도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의 인기 메뉴입니다. 

 

 

골목길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식당 옆면인데 멋있게 인테이러가 되어있습니다.

 

 

입구에 메뉴판이 있는데 저는 다이닝스타로 예약했기때문에 올데이 세트(2인)으로 나옵니다.

 

 

식전빵이 버터와 함께나옵니다.

 

 

토마토를 주 재료로한 하우스샐러드가 나옵니다. 토마토와 양파가 들어있습니다 새콤한 맛이 입안을 돋구어 줍니다.

통베이컨이 같이 나오는데 제가 먹어 본 베이컨 중에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본찬으로 티본 스테이크가 나왔는데 안심부분은 2덩이 등심부분은 6덩이정도 나왔습니다. 700g이넘는 양이였고 충분이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매쉬포테이토도 나왔는데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아스파라거스는 완전히 익힌걸 좋아하는데 조금 아삭한 맛이 있긴했지만 맛있었습니다.

 

 

후식으로 티라미수와 티나 커피가 제공됩니다.

이때쯤은 배가불러서 먹질 못하겠습니다.. 티라미수는 절반쯤 남겼습니다.

 

 

와인은 별로 좋아하지않아 맥주를 한잔 했습니다.

스텔라 생맥주입니다. 모두가 아는그맛..

 

 

 

가격은 계산서 금액중 맥주비용 26000원을 제외한 비용에 50%할인된 가격으로 먹었습니다.

스테이크도 맛있고 서비스도 좋았습니다. 국민카드 다이닝스타 이벤트로 좋은 가격에 식사를 했습니다.

이벤트 할때 한번 방문 해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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